하늘꽃향기 자연치유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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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유월의어느날

비가그치고난 하늘은 흰구름들이 두둥실떠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그속에 빠지고싶은충동이 생기는듯해요..아주오래만에글을써봅니다.
아주오래동안 직업적으로 방황아닌 방황을  하다가 이제 안정적으로 일하려고 하는데 궁핍한 내현실을 생각하면 초라해지는 자신의 모습이 조금은 많이 속상하지만 나자신의 미래을 위해서 조금씩 변화을 주어야하기에 조금씩 변모하려고 노력중입니다..오랜기간 안정된 직장생활을 하지못해서 나자신을 비롯해서 항상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조금은 미안한마음을 조금은 뒤로할수있는계기가 생겼읍니다..몇년전부터 인천여성민우회에서 운영하는프로그램을참석한게 계기가되어서 정직원은 아니지만 오월중순부터 사회적인 일자리창출로 일하고있으니다..평소에 관심도많고 저에게 많은 애정과관심을 기울여주신저희센터장님의 배려덕분에 일하게되어서 이젠 안정적으로 직업을 가질수있는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궁핍한 현실이 조금은 힘들고 우울하게 하는요인인듯해요..어렵게 산게 어제오늘일은 아니지만 하루하루살아가는게 힘들게 살아가다보니 삶을 살아가는게 자신감이 위축이되는듯해요..이젠자신의 힘을 길러서 스스로을 컨트롤하면서 잘살아야함에도 불구하고 가슴한구석에 화가싸여서 저을 우울하게 하는듯해요..아마도 채워지지않는 욕심때문이겠죠..마음을 비워야하는데 너무많은걸 욕심내고 살아가는건아닌지 의구심이드네요..일년여만에 글을올리게되었읍니다..많은 지지와힘을 받고싶읍니다..무더운날씨에 항상건강조심하세요


   우울한마음

정윤경

   직업운

정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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