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꽃향기 자연치유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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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lower 

[re] 유월의어느날

안녕하세요. 정윤경님 반갑습니다.^_^
자신의 일을 사랑하신다면 힘이 나실 것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구나 !  나를 사랑하고 돕는 이들이 있구나! 느낀다면 힘이 덜 들 것입니다.

하늘꽃향기도 지금 일하시는 곳의 센터장님도 님을 돕고 정윤경님 또한 다른이들을 돕는 일을 하시니
시작이라 힘듬이 또한 있을 것이나 스스로 돌아본다면 행운이고 복인 것입니다.
하늘이 돕고 내가 돕는데 누가 당신의 길을 막겠습니다. 스스로 돕는자는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자신을 보십시요. 자신의 삶을 보십시요.
스스로 오셨습니다. 스스로 걸어왔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걸어오셨다면 된것입니다.
상처와 화가 남아있어 힘들다면 스스로 산책, 명상 등 기회를 주십시요.

하늘꽃향기 체험수련도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1회라도 명상체험등을 통해 많은 위안과 치유가 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오시기 힘드시다면 가까운 곳의 산 또는 자연에 산책을 하십시요.
내가 나에게 여유를 주는 것입니다.

사람은 힘들면 지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휴식과 여유를 주면 다시 힘내서 뛸 수 있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이 자녀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임을 아시고 행하십시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라며
하늘꽃향기 또한 정윤경님께서 행복과 사랑의 길로 가시길 기원드립니다.
한.





   우울한마음

정윤경

   직업운

정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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