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꽃향기 자연치유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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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우울한마음

남편을 보내고난 그세월은 무척이나 힘든 시간들이었읍니다..표면적으로 현실에 적응하면서 두아이들 하고 경제적으로 풍요롭지는 안아도 비교적  현실에 적응하면서 힘든 삶을 살아온 가운데 잘살아 가고있다고 생각 해왔는데 그게 아니었나봅니다..기질적인 요인이 염세주의적으로 어려서부터 자라온 환경이 어른이 된지금까지도 영향력을 주나봐요..기본적인 우울감은 갖고 있는건 익히알고 있지만 오늘은 처음으로 우울증 검사을 해보았읍니다 예상보다 높게 나왔읍니다..자신의 힘이 많이 길러졌다고 생각했는데 그게아니었나보다.약물치료을 요하는 권유을 받고서 과히 기분나쁜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자신 스스로을 잘다스리지 못한듯해서 기분이 습쓸하기만  했던 오후 시간이었읍니다.
저 자신 스스로에게 힘을 주려고 애쓰고 있는 중인데 시간이 흘러가도 변하지 않는 현실이 저을 무척이나 힘들게 하는요인건 맞지만 자신을 돌아보면 서 힘든 상황에 안주하지않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자신이 되려고 암시을 많이 하는데 ....허탈한 마음을 지울수가 없네요..저에게 힘과 용기을주세요..어릭석은 삶의 주인공이 되고싶진 않습니다..제자신이 원하는일을 하면서 자아실현을 하고싶읍니다..이런일로 우울해 하는 자신의 심리 상태을 보면서 조금은 많이 씁쓸한 생각이 드네요...참바보같지요


   저에게 힘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정윤경

   유월의어느날

정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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