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꽃향기 자연치유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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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lower 

[re] 안개속에 싸인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개님.

하늘이 부르는 사람은 맑고 밝고 희망이 가득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처음부터 맑고 밝을수만은 없습니다.
어둡고 힘겨움속에서 밝고 희망을 찾고자 노력하지요.
그리고 나중에는 점차 밝아지는 거랍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 누구나 자유롭고 밝았습니다.
커가면서 어둡고 힘들고 지쳐가지요.
그런 자신을 가리고자, 또 밝아지고자 선택한 삶은 진정한 삶이 아닙니다.
단지 동경의 삶이지요.

진정한 삶은 자신을 갈고 닦아 맑고 밝게 만들어가고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도울 것입니다.
하늘과 하나되십시요.
하늘과 통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면 통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한.

추신 : 하늘꽃향기에 한번 오셔서 내면과 비젼 상담을 받아보십시요.
         에너지가 변화되고 삶에 긍정적인 눈을 갖게 되실 겁니다.


   *피터팬*~~

최성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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