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꽃향기 자연치유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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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우리는 행복한 순간이 더 많겠지

이름말이 너무 예뻐 찾아오고 보고 또 보고 그러다 여기까지 왔군요.
우리가 이렇게 살다가 가는날 가겠지만 전 아름답고 세상을 즐겁고 자유스럽게 살다가기를 바랍니다. 또한 아이들에게도 삶의 자유를 유산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그러나 정묘생이며 음력 9월19일 생인 우리 작은 아이가 아무생각없이 나가 착한다라는 생각하나 가지고 자신의 즐거움만을 위해 귀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 가슴이 아프답니다. 있는 그대로 보자고 마음을 다스리면서도 깨우기 시작하는 아침의 시작에서 또 걸리곤 한답니다. 자식에 대한 욕심인가요. 그렇게 보면 그러하겠지요.
저를 바로 볼수 있는 지혜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함 마음을 전합니다.

해바라기

   상담은 직접...?

호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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