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꽃향기 자연치유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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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Heart 

지난번에는 너무 감사했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덕분에 지금 저는 고등학생이 되어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또 고민이 생겨서 왔다면, 참 정말 저도 이기적인것같아요,
필요할때만 찾는것같아서요,

저는요, 어떤 사람이 너무 좋아서 좋은걸 표현하고,
또 질투심이 생기면 어쩌나 너무 걱정스러워요,
그러면 부담스럽고 답답하잖아요,
그래서 좋으면 내색안해요,

지금도 어떤 친구가 계속 좋은데,
그게 내 속을 처음 말해서 불안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걔가 좋은건지,

걔한테 잘 놀던 누구누구가 엄청 싫다라고 내 속을 말한건 너무후회되요,
정말 어디다가 말할것같고 그렇다고 상대를 완전히 믿어버리면 더 집착할것같고
그렇게되는것같아서 정말 조마조마한데,
이런 제가 싫어요 정말, 어떻게 하면 제속을 말하지 않고
스스로 자제할 수 있을까요?
정말 이럴때마다 그애가 나를 쉽게 보지 않을까? 걱정되요,
제가 사교성이 없는편이거든요, 여러면에서 질투도 심하고요,
저는 항상 감정 컨트롤이 잘 안되서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사태를 잘 관찰하고 파악해서 통찰력있게 일을 처리하고 싶은데,
항상 막혀요,
정말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명상프로그램을 찾다가 이곳을 들리게 되었어요

미소

   감사함 마음을 전합니다.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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