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꽃향기 자연치유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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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soulmate

안녕하십니까
New Zealand 에 살고 있는 젊은이 입니다. 오늘은 삶의 파트너에 대해 의견을 듣고자 문을 두드렸습니다. 사실 거의 매일 음악들으러 옵니다.

삶의 이치를 안 사람에게는 모든 살아있는 이들이 나의 파트너임을 잘 알고 있죠 그래서 흔히 말하듯 어디가에 있을 천생연분을 만나도 좋고 안만나도 좋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 한구석에 지금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삶에서 이루고자 하는것을 더욱 알차고 성공적으로 될것같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만 31살의 노총각이 느끼는 그런 외로움으로의 발상인지 아니면 내가 감지하는 나 스스로의 운명 선택의 한 조각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지요


문제는 내가 함께 할수있는 짝은 그리많지않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실제로 자신이 누구인지 모루는 사람과 짝은 될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제에게 그걸 알게해줄 능력이 아직은 보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너무 이상하게 이야기를 해서 잘 이해를 하셨는지.....

쉽게 얘기해서 혹시 New Zealand에서 희망을 끼워갈 사람있으면 소개 시켜달라는 거죠!

내가 그 사람을 찿아다녀야 하나요 그것이 일어날때 까지 기다려라하나요 1초도 더 빠르거나 느리지 않는 그 만남의 순간 ..

12월에 한국에 갈 예정이었는데 변경될것 같아 언제 갈지 아직은 모루겠습니다. 언젠가는 한번 뵐 날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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