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꽃향기 자연치유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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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lower 

꿈... ? (갈매기)

마차안... 운전자가 던진 도끼에 인디언 남자의 배에 도끼가 꽂히고 피가 흐릅니다.
옆에 있던 인디언 여자가 총을 겨눕니다.
어두운 밤 모닥불.. 원로 어르신의 앞에 인디언 남자가 여자에게 부축당하듯 기대어
멍한 눈으로 한곳만을 응시한채 무슨 말인지 듣고 있는듯 합니다.
일요일 오전 아침에 꾼 꿈입니다.

일요일 저녁부터 안좋기 시작해서 월요일 오전엔 감기몸살인지, 기몸살인지, 아무튼
한의원가서 약처방받아 먹었습니다.
오늘은 아예 월차를 쓰고 오후내내 집에서 누워있기만 하구요.
콧물, 코막힘, 기침은 참을 수 있겠는데, 뼈가 특히 어깨 뼈가 시리는건, 못참겠네요.
너무 결려서..

나를 알기위해...
나를 알고자...
이길을 조금씩 나아갑니다.
한세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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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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